예전에 글쓴사람 입니다 모바일등록
쏘율mom 2023.07.18 07:44:40
조회 729 댓글 2 신고

현재 그집이 재개발되서 아파트 됐구요.

지어지는동안 신랑이중도금 대출내고  시댁에서 잔금보태주셨는데

명의가 저희명의가 아닙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요.

말만 준다했지. 지금 얹혀사는꼴 됐구요.

전 이집 포기하고 우리끼리 잘살자했지만 끝까지 포기안하고 이집껴안고 왔습니다.시댁에선 아들 무서워 울며겨자먹기로 잔금 1억해줬고,

저보고 돈내놔라식입니다.

못줬습니다.이번에도 재산세를 두집꺼를 다내라는데 

두집100.9월에 또나옵니다

우리명의도아니고 두집다 형명의. 뭐하나확실한게없는데

지금재개발집건 제가냈구요.살고있으니,

시댁꺼까지 제가 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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