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가 나는 꿈
장기성 2024.04.09 15:29:54
조회 322 댓글 1 신고
안녕하세요 꿈해몽가님 다름이 아니라 제가 엊그제 꿈을꾸게되었는데 제가지금 재개발되서 이사를온지 1년이 됩니다. 바로 아랫동네로 이사를 오게되었고요 현재 우리동네는 부수고있고요 그런데 엊그제 제가 꿈을 꾸게되었는데 과거 살던집에서 현관을 열고 나와보니 홍수가 났더라고요 저희집은 계단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계단을 넘어 우리집 현관 근처까지 물이 차올랐어요 저희집은 높은데있는데도 그런데 물이 맑았고 개구리가 뛰어다니더라고요 올챙이도 보았고요 그중에는 슬슬 변이를 할려는지 밖으로 나와 먹이를 먹는 올챙이도있었는데 다리가 나왔나 자세히 관찰했는데 다리는 없더군요 지느러미만 나와있지 그렇게 홍수난걸 지켜보는데 거의 보기가힘든 저희외삼촌이 저희집에 와있었습니다. 외삼촌이 홍수난걸보더니 물속에 몇걸음 들어가다가 외숙모가 나오니까 집에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꿈이라 그런지 그 상황에서 외삼촌은 자기네 집으로갔고 그런데 외삼촌이 집으로 가는순간 동네를 보니 물이 차있던 모습이 아닌 뻘로 뒤덮여있는 모습이었고 사람들이 진흙뻘을 치우느라고 바삐움직이고있었습니다. 전 그걸 집에서 내려다보고있었고요 동시에 옆집하고는 담이 무너진상태였는데 서로 인사도하고 그러다 어찌저찌 그집사람들을 저희집에 초대를 했는데 왠걸 저희집안이 굉장히 이상한모습이더라고요 굉장히 오래된 아주 오래된 아파트 그것도 뭔가 굉장히 오래된 70년대 분위기의 아파트같은 느낌 혹은 60년대 70년대 분위기의 아주 오래된 타일 과거 오래된집 욕실에서나 보던 타일같은걸로 꾸며져있더라고요 집구조도 달랐고요 그 옆집사람들의 경우 여자분들도 있었는데 그분들이 이번에 계곡가서 물고기도 잡고한다길래 물고기잡는 어항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주고하면서 꿈이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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