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 상대의 딸내미 모바일등록
요지경님 2018.06.03 23:07:41
조회 4,797 댓글 44 신고

결혼할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인물도 별로고,재력가도 아니지만

15 년간,성실하게 회사생활 열심히 하셨더라고요.성실하게 살으셨다는게 젤루 맘에 들었네요.

제 나이 마흔.그 사람은 여섯살 연상이죠.

마흔여섯 그 사람에게 딸아이가 있습니다.

스물세살이에요.

그 사람 전처도 저희랑  같은 도시에 살고요.

전처는 재가해 아이 셋 더 낳고 산다고 합니다.

 딸아이랑 전처랑은 지금도 연락을 하고 있구요.

낳아준 엄마니까 자기들끼리 연락하고 만나는거 개의치 않습니다.

근데.딸아이가 지금도 친엄마를 만나고 다니는데.

그사람이랑 제가 결혼하면 저를 엄마라고 부르기 어려울거 같으네요.

저한테도 엄마라 부르라고 강요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 겪어보신 분들도 있을테죠?

그사람이랑 결혼하면,딸아이가 저를 부르는 호칭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됩니다.

이지님들.도움을 받고프네요.

어떤 호칭이 적절한가요?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남자친구 SNS 중독 같아서 싫어요..   (14) 마라라 1,981 18.08.20
이혼하면 아이셋은 누가 키우나...   모바일등록 (18) 이름없는여자 4,918 18.08.14
누군갈만나고있지만 외로운   모바일등록 (13) 러블리즈 2,826 18.08.13
저장되지않은번호   (11) 나스스로 2,697 18.08.10
이혼을 해야하나...?   모바일등록 (5) 62호랭이 3,328 18.08.07
부부 잠자리로 조언을 구합니다.   (32) 가로등 11,717 18.08.06
2번째 연애   모바일등록 (6) 살아서죄송합.. 2,389 18.07.31
왜 좋아요?   (13) 멍지지지지지 3,074 18.07.15
남자랑웃으며 얘기하는 여자   모바일등록 (15) 볼티모어 4,049 18.07.12
반찬해줬더니 지적질하는 남친. 뭐라고 말해야할까요..도와주세요   모바일등록 (30) saveri 3,177 18.07.01
결혼하신분들께 궁금한게있어요..   모바일등록 (21) 으힝 4,629 18.06.29
여러분 조언 부탁드려요.... ㅜㅜㅜ   (5) 쿠르투와이스 1,231 18.06.24
거짓말 그리고 안마방   모바일등록 (22) bell22 4,681 18.06.18
남자친구랑 같이 댓글볼꺼예요.상황좀 봐주세요.   모바일등록 (26) 으힝 4,469 18.06.15
어떻게 해야할까요...   (7) 키란코리 1,414 18.06.14
유부남 상사가..   모바일등록 (14) renaj 7,064 18.06.10
남친 연락문제..제가 이상한건가요?   모바일등록 (3) heheyou 2,669 18.06.09
갑자기 연락두절상태라... 일씹에 전화도 안 받네요....   모바일등록 (8) 앨리스릴라 3,512 18.06.06
결혼할 상대의 딸내미   모바일등록 (44) 요지경님 4,797 18.06.03
외로움   모바일등록 (11) 엄마란이름 2,880 18.05.29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