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이야기하는 시댁, 남편이야기 펑했습니다 모바일등록
화이또 2019.08.07 09:49:15
조회 1,984 댓글 2 신고

그동안 댓글 남겨주시고 진심어린 조언과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속이 답답하고 너무 힘들어 처음으로 글을 남겨봤는데 댓글 하나 하나 다 너무 와닿았고,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살아가면서 어떤 결정을 하든 신중하게 생각하고 현명하게 대처하도록 할게요 

모두들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결혼하기전 바람피는 남자   모바일등록 (10) ㅋㅋㅋㅋ 4,954 19.08.06
더럽고 문란한 사람 참 많네요.   (18) 오뜨케하라구 10,541 19.07.20
요즘 남자친구가..   모바일등록 (7) 빠나자나 3,488 19.07.05
집에서 매번 전화기에 신경 쓰는 남자   (8) 딱뚱이 2,415 19.07.04
저보고 맨날 못생겻다고 하는 여자친구ㅜ   (14) smart003 2,500 19.06.25
여성분들 남자가 어떻게 표현할 때 자신을 진짜 사랑하고 있다고 느..   (18) the3place 5,162 19.06.19
답답한 와이프....   모바일등록 (9) 푸핫 6,349 19.06.03
어플로만난 인연.   (26) 천안두치 5,656 19.05.31
전 여자친구 이야기....   (5) tkmint 2,896 19.05.23
남친과 싸우고 일주일 넘게 냉전중이에요..   모바일등록 (7) 퓽퓽핑 5,009 19.05.22
튜울립  file (1) 김하운 642 19.05.20
신혼 부부싸움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모바일등록 (6) 표야 2,814 19.05.19
이혼할까요말까요   (13) hkdk 4,151 19.05.16
게임 하시는 분들 원래 이런가요?   (11) bornpark 1,315 19.05.12
남편이랑 싸운지 일주일 됐습니다.   모바일등록 (21) 바바바보보보 3,675 19.05.04
남편 도대체 왜이러는지ᆢ   모바일등록 (7) 봄42 2,362 19.05.03
글 읽다가 개빡쳐서 진짜;;   모바일등록 (19) 암냠이 3,514 19.04.24
싸우는 이유 화해 가능성   모바일등록 (13) 로줴이 1,501 19.04.23
여자친구 짧치마   모바일등록 (9) 폰세커 2,951 19.04.23
인사과에 남녀문제로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9) flowerfall 3,625 19.04.22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