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허무 모바일등록
소리새움 2020.05.07 01:08:40
조회 2,460 댓글 13 신고

남녀간에 관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인생살아가는 방법이나 조언얻고 싶어 제목과 맞지안은 사이트에  글올려요..

요즘  나이먹고  육아로 인해  4년을 집에서 쉬면서  예전에  그 많던 지인이  다 사라지고  덩그러니  나혼자만  남겨진거같아 씁쓸하네요..아이 얼집보내고  만나서  수다떨수잇는  지인도 하나 없고  그렇다고  혼자서  놀고 시간때우는것도  하루이틀이지..

그 둘도 없는 친한언니도  말한마디로 인해 오해와 배신으로  연락을  끝어버린 상태고  정말  요즘  나혼자  세상과 담쌓고잇는거같아  외롭고  씁쓸하네요..

그나마  유일하게  주말에 만날수 잇는  남친이라도  잇어  그희망 하나로  살고 잇어요..제가  돌싱이거든요..

과연 제가  다시  사회생활을 하게되면  또 다른 사람을 알게되고  새로운 사람도  사귈수 잇을까요??

점점 갈수록 자존감과 자신감이  낮아지네요

외톨이가  된  기분이예요

하나의  문이 닫히면  또 다른 문이 열린다는게  맞는말인지~~~

요즘  힘들때면  연락해서  속마음 떨어놀 지인 하나 조차 업다는게  세상  헛살앗나 싶기도하고  지금이  제  인생에  최대 슬럼프 상태인지생각도  해봅니다..

 

인생은  누구나 그러하듯 삶의 리듬 그래프와 같다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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