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침대에서 자기 싫다는 부인과 살 이유가 있을까요? 모바일등록
부산남쟈 2021.07.30 13:03:13
조회 5,251 댓글 26 신고

ㅅㅅ한번 하는데 구걸하듯이 해야 되고 가슴이라도 한번 만지면 인상에 비명에...  아파트 아줌마들이랑 통화 할땐 또 그렇게 친절하고 좋은 사람이 없어보이는 모습에 화도나고 난 도대체 저사람에게 무엇인가... 하는 회의감이 듭니다. 

부인도 저한테 물론 불만이 있을수도 잇겟지만 대화시도도 이제 지겨운 도돌이표 ㅠㅠ 

10년즈음 되면 다 그렇게들 사시는가요? 제가 유별난건가요? 10년즈음 되면 그냥 형제처럼 허허허 웃고 화이팅 주고 성적인건 포기해야 하는건가요?? 제가 주책인가요  ??

재산은 반으로 가르면 되고 인물로 보나 성격으로 보나 굳이 제가 끌려다닐 필요도 없고 자식들에 대한 책임감 하나 때문에 이 결혼 유지해야 하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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