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가 그럽니다
령혼꽃 2021.12.16 14:46:47
조회 1,261 댓글 1 신고

그 남자가 그럽니다

사랑은 서로를 이해하며

휴식 같은 의미가 되어야하기에

난 늘 그 자리에서 변함없어 그럽니다

여자는 겉으로 표현되는 사랑이 부족하면

속이 상합니다

그 남자가 그럽니다

마음을 기대고 있으면

피곤한 일상이 눈 녹듯 사라지는

포근한 안식처였으면 좋겠다지만

별말 아니어도 당신 뭐해 밥 먹었어

아주 사소한 표현을 바라는게 여자랍니다

그 남자가 그럽니다

그 여자의 단점까지도 사랑하기에

문득문득 생각나는 그리운 사람

마음은 늘 곁에 있고

아주 많이 소중한 사람이랍니다

말로만 그러는 건 아닐까요

 

 

남자인 제가 여자가 바라보는 시선으로 쓴 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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