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ㅅㅂ 모바일등록
익명 2023.05.08 22: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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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에 다시찾은 내가 그렇게 기다리고 단 하루만이라도  같이살았으면 하는 사람과 지금은 6년째 사실혼 으로 살고있는 못된 놈입니다

처음에는 내가 사랑하는사람과 같이 살고있으니 얼마나  좋은지 매일 놀러다니고 둘은 신혼처럼 살고 있었고 3년전부터 같이 사업한다고 집사람이 같이 일을 하니 투자금도 더 잘들어오고 승승장구를 했지만 직원들이

장난치는 바람에 모든부채를 안고 회사가 부도 그후 집사람과 같이 다닌죄로 부부 사기단이라고 고소가들어오고 하니 집사람과는 자동으로

매일 싸우고 집사람은 밖으로 맴돌고 나는 나데로 일수습한다고  이리뛰고 저리뛰고 정신없이 다니다보니 한명한테 2억을 투자받아  5천만원은 상환 했으나 부부가  공동 공증을 했으니 부부가 책임지라는 투자자의말

그런데 웃기는건  그사람이 저한텐 일잘될때는 우리의형제하자던  놈이

마음은 다른데 있더라고요 은근슬쩍 내가 있는데도 난 재수씨가 좋와요

나만 있었으면 5천만원만 투자했을텐데 재수씨가  있어서  2억을 투자했다는겁니다

내가 상환을 못하니 나한텐 전화해서 언제줄거냐 기본적인 말만하고 끈지만 집사람한테는 2분정도 공적인 얘기만 하고 3ㅇ분정도는 사적인 얘기만합니다

제가 그사람이 어떤 의도가있는지 궁금할때 집사람을 오라고 서로 만나기로 했담니다

순간 화가낫지만 가보라했죠 그날 투자자와 그의동생  제와이프 이렇게 3명서 술을 먹었습니다

집사람도 운전을 해야하는데 회장이 술을 먹고 대리해서가라 하고 못먹는술을 기분풀어주기위해 먹었담니다

그후 대리불러 투자자 그동생 동승했고  투자자 같이 가면서 집사람이 술이 취해 자고 있는데 투자자가  깨워도 일어나질 못했습니다

겨우정신 차리고 동생이라사람이 내리고 투자자와집사람 대리기사 이렇게 있는데 투자자가 재수씨 나랑같이 자고가라하니 집사람은 에이 회장님 왜그러세요 라고 말했고 투자자는 다시한번 재수씨 나랑 자는거 싫죠 라고했고 집사람은 회장님 왜그러세요 이리고  투자자는 몇마디 더하고 내렷담니다

여기까진 좋으나 그후 집사람과 그일로 다투기 시작했고 제머리속에는 집사람이 완강하게 회장님 이러시면 부담감니다 이런말씀  하지마세오!!

라고 안한게 너무 속상하더라고요 그후 집사랑  크게 다투다보니  밖으로만 맴돌더라고요 어느날 전화를 해도 안받고 통화를 하는데 남자목소리가 들려서 미안한데 영상통화 한번하자 했더니 천정만 비추더라고요

그럴사람이 아닌데 영상하면 바로 하고 똑바로 영상했던 사람인데

이상한 짓을 너무 합니다

화나면 전화를 안받고  저녁 11시에 딸하고 장모님집에 있다가 왔다고하고 그뒤로 저에겐 너무나 비참한 일들이 생기고 집사람 속옷냄새를 맏기시작했습니다

정액냄내는 나지 않았지만 행동 하나 하나가 의심스럽고 의처증 환자처럼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은 이렇게살바에 죽자하고 손목을 그어서 죽을려고 했는데 집사람이 화장실 들어오는 바람에 경찰과 119가와서 지금 수술하고 병윈에 누워있으면서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이데로 기냥 살아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할지 여자분들은 이러한 내가 비정상이라고 하겠지요 암니다 그런데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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