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 스트레스 모바일등록
승질마녀 2018.07.17 00:41:57
조회 1,977 댓글 7 신고
딸하나.아들하나있어요..딸이 성조숙증증상 때문에 병원을 갔었어요..대학병원에서 키가 작다며 성장주사얘길 하라더라구요.또래보다 작은편이구.33주미숙아로 태어나 의료보험이 적용된다구 하셧어요..시누딸이 마침 성장주사맞고 있다는걸 얼마전에 알게됐어요.. 남편한테.시누한테 좀물어보라구 했습니다..그때부터 저한테..전화로 딸주사맞추라구..제가 아직어려서 그럴생각없다구했어요..아직1학년이에요.그때부터 젊은애가 답답하다며.니딸은 특별케이스고.미숙아는키도 안크고. 니딸병신 말들꺼냐구.너두미숙아로 태어났냐구.막말을 하는거에요..자기딸 한달에 백만원주고 주사맞추느라.일다닌다구 너두알바라도 해서 주사맞주라구..주사안맞으면 큰일날꺼처럼 말하더라구여..주사에 미친여자같았어여..그러고도 며칠동안 계속전화가 왔어여.. 동생와이프한테 그렇케심하게 말을하는지...항상느끼는거지만.말을 할말못할말 구분을못해요..시누가 3명이에요..돌아가면서 사람미치게 만듭니다..저는 30대후반이구 시누들은 50대초반이에요..전에도 저희딸 지능떨어지는거 아니냐는 말을하더라구여..어이가없어서..미숙아라 어딘가 이상할꺼라 생각을해요..딸이 평범하구 다른아이들이랑 똑같아요..너무속이상하네요.. 다들못잡아먹어서 안달인지..남편은 걱정되서 그런다는데..그건아닌거같아여 참견하는거지.자식가지고 그러니 너무힘이드네요..시누들이 없는세상에서 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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