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비시부모님하고 식사했는데요 모바일등록
Wuy 2018.07.27 21:20:51
조회 3,058 댓글 3 신고

오늘로 예비시부모님과 2번째 만남입니다

아직 상견례는 안했고 남친이랑 둘이 결혼전제로 만나서 인사했던 자리였어요 웃고 밥먹는자리에서 남친이 결혼은 내년에 하면 좋겠다며 웃으면서 엄마 아빠 결혼해도 되겠습니까~ ㅎ 이렇게 물었는데 그때 어머님이 하지마라면 안할꺼냐 하고 말씀하시더라구요 남친 누나식구들도 있었는데 순간 분위기 몇초 조용 ㅋ 그러다 남친이 엄마한테 또 뻘소리하네 이러더라구요

순간 저는 당황스럽더라구요 반대하시는건지

남친말로는 엄마가 자기성격을 말했던거라며 너가 하지마래도 안할사람이냐 이런 의미로 말했다는데 제 입장에서는 그렇게 안들리더라구요

제가 예민한걸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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