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정신줄놓은걸까요? 모바일등록
냥냥이ㅎㅎ 2018.08.16 21:56:18
조회 2,159 댓글 11 신고

이지님들의..의견을듣고자글을씁니다

안녕하세요..저는30살주부입니다

저의..친정식구는..이혼하신

엄마,아빠,여동생(26)이렇게입니다

긴글이될수있어..죄송합니다

저의..친정어머니는51세로굉장히젊으시나12년전 자궁경부암수술로몸이좋지않습니다!

그당시저는..19살이였구요..!

그당시..돈한푼없는어머니..

살려보겠다고..지금의신랑을만나기전까지밤낮할꺼없이일을하며살았습니다..툭하면입원하시고검사하고돈이장난아니게들어전4금융대출까지했엇죠..이때당시,여동생나이는불가중학생이였어요..거기다..어머니는,건보료,등등,모든걸미납인상태셨구요

그걸값아낸,제가얼마나고생을했는지..상상도못하실껍니다..

여기까지서론이였구요..본론입니다

엄마가..동네이모님들과..

금곗돈?그걸하셔서..요몇일전타셨다고하더라고요..예..금곗돈얼마안됩니다..제가서운한것은..동생은지금까지엄마한테돈쓴거없어요..지치장하고꾸미고그러다..12살많은남자한테시집을갔구요!!

그..금곗돈을..엄마가..저와상의도없이..동생을주엇다더군요..

서운한..나머지..엄마부양앞으로..니가좀더해라..가깝기도하거니와..

금도받앗으니말이지^^이러고문자를햇지요..저이문자하나보내고..

오늘지옥의..롤러코스터계속탑니다

ㅋㅋㅋㅋ  

동생문자, 월세사는년이..돈좀번다고유세떠냐?

네..저월세살고,하지만..작은중국집운영중이지만..그래도어디돈안빌리고살정돈됩니다..

동생, 애잃더니..정신도잃었냐?

네..저..4월달에심정지로8주아가보냈어요..

동생은..제문자하나에..인성쓰레기다.너희부부인간쓰레기다이러고있네요..

대체얼마나더..제가..돈을갓다쏟아부어야..이런소리안들을까요??

아차..동생은12살많은남자와살지만..남자38살나이에번번한직장없이.동생이운영하는미용실셔터맨입니다ㅋㅋ

저는중국집운영과..요즘핫한배달대행사무실도하고요..문자하나에..

제가이리정신나갓단소리들을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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