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모바일등록
이쁜지은이 2019.01.18 08:28:12
조회 1,816 댓글 5 신고

11년 동안 같이 살다가 이젠 따로 사니깐 손자때문에 아침마다 옴(제가 단기알바 하고 있어서)

발달장애 판정 받아서 다 며느리 탓함 자기 집에 불나는것도 손자가 빨리 않 일어나서 손자탓했음(제가 교육 못 시킨것도 내 잘못도 일부 있지만)

인덕션에 식용유 올린건것도 자기가 잘못 불내놓고 누굴 탓하는거야 갑자기 확 꼴보기가 싫음

이불 값도 내 월급으로 해서 5만원 달라고 주기 싫어졌음 우리부모님 두분 다 보고 싶음(다 돌아가셔서)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개소름시엄마   모바일등록 (16) 넌절머리 3,831 19.02.22
시누이가 저를 부를때..   모바일등록 (8) 체리플라워 2,239 19.02.21
시어머니의 니네엄마   모바일등록 (12) 달의요정셀러.. 2,790 19.02.21
제가 싸가지가 없는걸까요..?   모바일등록 (12) 늅뉴 1,881 19.02.20
제가 이상한건지 의견좀여쭤봅니다   모바일등록 (15) ^^ 2,075 19.02.13
아들이 먼지...   모바일등록 (17) 카르페디엠0. 1,829 19.02.12
결혼하고 첫 설날 어이없는 시모   (14) 밀떡ㅋ 3,353 19.02.11
시어머니와의 갈등(긴글)   모바일등록 (9) 제발천사야ㅠ 2,815 19.02.11
나는 시모에게 종년일뿐인지 .ㅡㅡ 푸넘합니다..   모바일등록 (8) 화창한봄날 1,974 19.02.08
결혼2년 좀 지났는데..제사모시라는 시부모   모바일등록 (8) 맘비우는중 1,950 19.02.07
부모님 용돈   모바일등록 (5) Adf 2,007 19.02.04
돈빌려달라는 친정엄마   모바일등록 (25) 아가아가한 8,000 19.02.01
제사   (7) 열매 1,087 19.01.31
얼굴도 못본 남편 쪽 외할아버지 제사   모바일등록 (8) 민트쵸코 1,980 19.01.29
너무얄미운 시누이   모바일등록 (6) 시져시러 2,215 19.01.27
거머리시댁과호구남편 ..   모바일등록 (8) 꼬미언냐 2,728 19.01.23
시어머니와 갈등. 이혼이 답일까요?   (5) goqus 2,962 19.01.19
시어머니   모바일등록 (5) 이쁜지은이 1,816 19.01.18
시어머니...   모바일등록 (9) 진쥬지롱 1,874 19.01.17
이런경우 시댁에 어떻게 해야 하나요??(명절관련)   (4) 지연마님 2,992 19.01.15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