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싸가지가 없는걸까요..? 모바일등록
늅뉴 2019.02.20 22:22:34
조회 1,881 댓글 12 신고

안녕하세요 

상견례 후 결혼날자를 잡을 예정인 예비신부입니다.

상견레는 6개월 전에 했고 결혼날자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직장을 그만둬 이직을 한지얼마되지않아 자리를 잡고나서 날자를 잡을 예정입니다.

근데 오늘 회사에서 회식하다 얘기가 나왔는데

상견례도 잡아놓고 명절에 찾아가지 않는게 싸가지가 없다고 합니다..

명절에 찾아가지만 않는 것 뿐이지 연락으로 인사드리고 선물도 보내는데..그게 그렇게 싸가지 없다는 말을 들을정도 일까요..??

자기는 시엄마는 엄마처럼 생각하고 소중하게 생각한다고 하시는데 솔직히 믿기지가 않구요

어차피 결혼하고 나서 질리게 갈게 될거 뭐하러 결혼전에 가야하냐 물어보니 기본도리는 해야한답니다.. 결혼할거 아니냐며....그런식이면 그냥 안하는게 맞답니다...

여기저기 인터넷에서는 결혼하기전에 함부로 가면 쉽게보고 이것저것 시킬거라고 안가는게 맞다고 하시는분들도 있고 저도 그렇게 생각하여 가고 싶지않습니다...회사분말대로 직접가서 인사를 드리는게 맞는걸까요???제가 예의가 없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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