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의 니네엄마 모바일등록
달의요정셀러문 2019.02.21 01:36:16
조회 2,790 댓글 12 신고

시어머니가 자꾸 저의 친정엄마를 니네엄마 이러시는데

제가 유별난건지 예민한건지 듣기가 싫으네요

한두번 같이 여행을 간적이 있는데 그때부터 인듯 합니다

남편에게 니네엄마란 말 듣기싫다

자기가 얘기해놔라 했는데 안했는지 어제 또 니네엄마 

이러심.

시누이까지 니네엄마 ㅡ.ㅡ

악의없는것은 알고 있는데 저를비롯 저희엄마까지 무시하

는것 같아서 남편에게 또 얘기했어요

알겠다곤 했는데. 또 니네엄마소리 들으면

아무리 좋은 시댁이라도 뒤집어 엎을것 같아요

시어머니가  사돈댁에게 니네엄마 이러는집 계신가요?

이럴땐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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