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 없네요 모바일등록
Ayo2 2019.12.24 16:24:00
조회 1,652 댓글 5 신고

얼마전 아는 동생이 자기아이한텐 작아진 옷이라며 겨울점퍼 주길래 애들 간식이라도 사주라고 얼마 주고 시댁간날 그 점퍼 입혀서 갔더니 얄궂진 그런 옷 얻어 입히지 말고 좋은 거 사 주라고..시어머니 그러더군요.

그리고 며칠뒤 시누 딸래미 옷 작아졌다고 주길래

또 시댁간날 그옷 입혀 갔더니 형님네가 준거라 했더니 좋네~하시는 시어머니..

참 어이가 없네요.

둘다 얻어 입은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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