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동서들 편가르고 차별하는 장모님
익명 2020.01.29 13:20:09
조회 1,250 댓글 4 신고


이번명절 작은동서 경찰 승진했는데 그 동서한테는 멀리 떨어져살고 자주 못본다고

소고기 산적 반찬주고 미리와 있는 저와 둘째 동서밥상엔 고기한나 안올라오네요ㅎ

산에 약초 캐서 술담그려는데 작은동서는 오랜만에왔다고 걍 이야기 더하자며 집에 있으라고 하고

저와 둘째 동서만 산에 올라가서 개고생 하고 왔네요..

또 명정 손님 올때면 항상 이 사위가 경찰 사위에요~라면서 소개시키고 저랑 둘째 동서 직업이나 질문

받을때면 장인 장모 인상이 돌아가네요

이게 제가 마음속에서 차별 한다는 뉘앙스를 너무나 노골적으로 받네요;

떨어져있는 동서는 처가 대소사 하나도 안챙기고 처가와 가깝다는 저와 둘째 동서만

병문안이며 농사일이며 병원 픽업이며 집수리며 다하는데 참 짜증나네요

여자들 동서지간 싸움 나는게 이골나서 남자들은 여자보다 동서갈등 덜하고 여자보단 맘에

꿍하게 담아두지 않으려 노력하는데 생각할수록 열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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