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랑 친하신가요? 모바일등록
익명 2020.02.12 17:21:34
조회 1,688 댓글 6 신고

 친 오빠가 무지 한심하네요.

40대인데 매번 남탓만 하고 

자기 힘든건 못버티고

자기때문에 가족이 힘든건 다 자기들 잘못이라네요

부모한테 지네들이라고 표현하네요.

그러고 지가 힘들면 또 가족을 찾아요.

지가 능력 안되서 여태 부모님이 돈 다 대주고 생활비 대주고 해준건 당연한거고

부모가 자식한테 기대고 이런건 또 싫고

이기적이고 자기 밖에 몰라요

자기 살 궁리만 하고

부모님이 차려주신 사업체인데 그것도 말아먹는 중

그걸로 부모님 생활비 줘야 하는데 자기꺼만 챙기고 남은 사람들은 죽던지 말던지 관심도 없어요

그러고 힘들면 부모님한테 기대고

진짜 ㄱㅅㄲ 임

저도 같이 일했는데 2달치 월급이 밀려 있고 지는 생활비 다 챙겨가고 부모님 생활비도 안줌.

결국 저도 나왔는데 자기 힘든것만 얘기하네요.

제가 있어서 편한건 좋은데 저에게 월급 주긴 싫고

정신상태가 글러먹었어요

내 얼굴에 침 뱉는거 알겠는데 진짜 귀싸대기 후려갈기고 싶네요

이자식이 부모님 생활비도 안 챙겨줘서 계속 대출 받아 생활 하시고 지금 빚더미에 앉으셨네요

전재산 털어 그거  장만해 준건데 

진짜 관리 못해서 말아먹는 중.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이 오빠한테 지원 많이 해줬는데 고마운거 몰라요

당연히 부모로서 자식한테 해줘야 한대요

오빠 친구들은 부모님 도움 없이 자기들 스스로 일하고 사는데 

아..욕이 막 나오네요.

밀린 월급 달라니까 없다면서 지 생활비는 챙겨감

저러고 또 힘들면 기대겠죠?

이젠 가족 같지도 않네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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