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경우.. 모바일등록
익명 2020.07.23 20:03:38
조회 756 댓글 4 신고

시아버지란사람이 매달한달에한번씩 2박3일씩외박하고

어머님은그걸로인해 마음의병을안고계시고...저희한테딱히피해오는건아닌데..여자로서..이참기가넘힘드네요

아버님한테지금문자로장문의편지를쓰고픈데..할까말까고민중이라..뭐라조언좀얻고싶네요ㅜㅜ

참고로여자가있으신게맞는거같구요...두분이싸우시다가저한테들켜서 이혼얘기나오고그랬는데..또아무렇지도안게2년째살고계시네요...전이게납득이안가구가슴에서화가치밀어올르고..지금글쓰는것도 마음에있는거다쓰고싶은데어떻게표현이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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