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부부 - 본인 남편이 이런식으로 행동한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프릴리리 2021.04.27 17:23:19
조회 1,953 댓글 5 신고

결혼하신분들께 여쭙니다. 

 혹시 볼까봐 자세히는 못적겠네요

본인들의 잘못이지만 혹시라도 내가 글올려서 더 싸움날까봐요

 (언니남편은 본인 부모님께는 효자입니다.)

 처가댁에 본인 돈쓰는걸 싫어해요 표정부터 싹 바껴요 

언니도 바로 앞에 앉아서 그표정 봤는데  정말 모르는건지 모른척하는건지. 

거의 대부분  어딜가든  비용 거의 우리 부모님이 항상 부담했고요

  언니네는 어쩌다 내는건데도  그러더라고요

 돈필요할때 처가댁에서 빌려가서 몇번 조금 갚더니 형편어렵다며 못갚겠다고 하곤  아주 물쓰든 돈을 막쓰더라고요

남자들의 비싼취미 등등 호캉스니 그외에도 많이. 

 

 처가에대해 싸가지 없게 말하고 싸가지 없게 행동한 것들이 있었는데도

언니도 자기 남편이 분명 처가에대해 싸가지없게 말하는걸 들어놓곤  절대 그런적없다며 펄쩍뛰며  

남편한테 물어봤는데  그런적 없다고 했다면서 엄마한테 막따지고 드는데 어처구니가 없더라고요.

악에 받친듯이 막따지는데  언니가 이상해진거 같다 라고 생각될 만큼이였어요.

 

그리고 물어봐야 당연히 그런적 없다고 하지 누가 맞다고 하겠어요? 

 

저도 저런모습을 보다보니  우리부모님한테 잘해도 가식적으로 보입니다.

 

엄마는 언니와 앞으로 연락 하고싶지 않다고 하시네요  그동안 하도 쌓여서요 이번에 정이확떨어졌다면서

딸하나 없다고 치겠다고요

전 이번에 언니의 반응을보면서  순간 떠오른건  가스라이팅.

 

 왜 아닌걸 아니라고 판단을 못하고 지적을 못하는건지  

잡혀살성격이아닌데 잡혀사는것처럼 보이는건  뭐가 있는 거같아요. 

 조카도 지아빠있으면  좀 행동이 부자연스럽고 아빠눈치를 엄청보더라고요

아빠눈치보면서 우리한테 잘안와요 지아빠가  할아버지한테가봐 이러면 오지  그전엔 눈치보고 있어요

 

언니네와의 갈등  해결책이 있기는 한 건가요?

 언니는 무슨생각으로 자기 남편말만 듣고 편드는 건가요?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동서의 행세   모바일등록 (10) 샥라떼 3,197 22.02.04
비교 너무 힘드네요ㅠ   모바일등록 (5) 익명 1,492 22.02.02
시어머니...   모바일등록 (4) 이태연애 1,631 22.02.01
시댁에 안부전화는 얼마나 자주 하시는지요.?   모바일등록 (11) 겸둥oi 3,493 21.12.26
시댁의 허풍 ,허세, 거짓말 어떡하죠ㅠㅠ   모바일등록 (4) 익명 2,902 21.12.25
아래 친정엄마 글 남겼었어요(여러분 감사합니다)   모바일등록 (2) 익명 1,458 21.11.05
시어머니 때문에 미치겠네요   모바일등록 (10) 다온송이 2,828 21.11.05
나의 행복을 부정하고 조롱을 일삼는 친정엄마   모바일등록 (20) 익명 2,493 21.09.30
짜증나네요   모바일등록 (8) 샥라떼 2,098 21.08.24
셤니 골절 수술후 퇴원 하셨어요 친정엄마 전화   모바일등록 (3) 익명 1,174 21.08.20
결혼비용   모바일등록 (5) 사랑비 1,663 21.07.17
친정 엄마가 원하는 딸   모바일등록 (5) 별하늘별빛 1,852 21.07.07
시댁 부모님 매주... 함께하고싶어해요   모바일등록 (15) 익명 2,897 21.07.03
친정오빠 장인어른되시는 분이 저는 왜 싫을까요   모바일등록 (6) 익명 1,509 21.06.28
애같은 샵지   모바일등록 (5) 익명 1,188 21.05.28
친정엄마 칠순   모바일등록 (8) 별하늘별빛 1,502 21.05.15
언니부부 - 본인 남편이 이런식으로 행동한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5) 프릴리리 1,953 21.04.27
아이가 신랑의 고모를 닮기도하나요?   모바일등록 (11) binlove 1,801 21.04.21
아래 부모님의 차별 글 올렸던 사람이에요.   (13) 익명 1,382 21.01.22
시누와 남편 며느리. 시댁생신은 누가먼저 챙겨야하나요?   모바일등록 (10) 익명 3,760 21.01.21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