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모바일등록
이태연애 2022.02.01 22:19:17
조회 1,590 댓글 4 신고

저희시어머니..욕심이목구멍까지찬사람입니다.또한자기자신말고실수하면그럴수없고앞뒤안가리고소리지르고욱하는사람입니다.

이사람성격마추다가제가여럿뒷목을잡네요.ㅠㅠ

상식선에서미친년또야??왜저래?:라는생각이자주들곤합니다.

15개월손주가있으면같이놀아주지못하고..온니눈으로만아이를봐주는데..

인정받기를원하고..

자기뜻대로안대면소리지르거나물건을던지는습관이있어요.

혹여나이런행동이이혼할때이유가될지모르겠네요.

이런시어머니..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네요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게시판 이용규칙(2020.02.07 수정)  (6)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9)
시아버지란분 (몇번째글인지ㅡㅡ)   모바일등록 (3) Nol 1,282 23.12.27
결혼허신 언니분들 조언이 필요해요🙏   모바일등록 (2) 어떡하지 1,116 23.12.11
모든 남편들은 이런식으로말하나요?   모바일등록 (2) 익명 1,954 23.10.21
예전에 글쓴사람 입니다  file 모바일등록 (2) 쏘율mom 1,338 23.07.18
결혼   모바일등록 (4) 익명 1,174 23.07.01
시어머니   모바일등록 (6) 익명 1,980 23.06.08
시어머니   모바일등록 (5) 익명 1,769 23.04.28
엄마의 인생1   모바일등록 (1) 익명 1,257 22.09.21
시댁이 5분거리...   모바일등록 (8) 익명 2,163 22.09.14
어릴때 헤어진 친정엄마   모바일등록 (5) 익명 1,406 22.08.28
주택 씨씨티비 설치할건데 기사님 식사 해드려야 할까요   (10) 익명 1,636 22.07.28
멀리 이사가는게 답일까요? 요새들어 숨통이 막히는 거 같아요   모바일등록 (5) 익명 1,838 22.07.27
답답한 사람   모바일등록 (2) 여우9 908 22.07.27
시누이가 저를 대놓고 질투 합니다..   모바일등록 (1) 익명 1,814 22.07.11
새언니 병간호   (6) 돈벌자많이 1,359 22.06.19
시어머니한테 정이 떨어진거 같아요.....   모바일등록 (3) 익명 2,577 22.05.31
옷차림으로 매번 말듣는거 지치네요..   모바일등록 (6) 익명 2,076 22.03.21
혼자사는 아들집에 한달에 2주는 와있는 예비시어머니   모바일등록 (6) 익명 1,823 22.03.05
동서의 행세   모바일등록 (10) 샥라떼 3,016 22.02.04
비교 너무 힘드네요ㅠ   모바일등록 (5) 익명 1,424 22.02.02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