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모바일등록
이태연애 2022.02.01 22:19:17
조회 1,642 댓글 4 신고

저희시어머니..욕심이목구멍까지찬사람입니다.또한자기자신말고실수하면그럴수없고앞뒤안가리고소리지르고욱하는사람입니다.

이사람성격마추다가제가여럿뒷목을잡네요.ㅠㅠ

상식선에서미친년또야??왜저래?:라는생각이자주들곤합니다.

15개월손주가있으면같이놀아주지못하고..온니눈으로만아이를봐주는데..

인정받기를원하고..

자기뜻대로안대면소리지르거나물건을던지는습관이있어요.

혹여나이런행동이이혼할때이유가될지모르겠네요.

이런시어머니..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네요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동서의 행세   모바일등록 (10) 샥라떼 3,227 22.02.04
비교 너무 힘드네요ㅠ   모바일등록 (5) 익명 1,507 22.02.02
시어머니...   모바일등록 (4) 이태연애 1,642 22.02.01
시댁에 안부전화는 얼마나 자주 하시는지요.?   모바일등록 (11) 겸둥oi 3,523 21.12.26
시댁의 허풍 ,허세, 거짓말 어떡하죠ㅠㅠ   모바일등록 (4) 익명 2,942 21.12.25
아래 친정엄마 글 남겼었어요(여러분 감사합니다)   모바일등록 (2) 익명 1,463 21.11.05
시어머니 때문에 미치겠네요   모바일등록 (10) 다온송이 2,842 21.11.05
나의 행복을 부정하고 조롱을 일삼는 친정엄마   모바일등록 (20) 익명 2,525 21.09.30
짜증나네요   모바일등록 (8) 샥라떼 2,105 21.08.24
셤니 골절 수술후 퇴원 하셨어요 친정엄마 전화   모바일등록 (3) 익명 1,174 21.08.20
결혼비용   모바일등록 (5) 사랑비 1,666 21.07.17
친정 엄마가 원하는 딸   모바일등록 (5) 별하늘별빛 1,903 21.07.07
시댁 부모님 매주... 함께하고싶어해요   모바일등록 (15) 익명 2,955 21.07.03
친정오빠 장인어른되시는 분이 저는 왜 싫을까요   모바일등록 (6) 익명 1,516 21.06.28
애같은 샵지   모바일등록 (5) 익명 1,192 21.05.28
친정엄마 칠순   모바일등록 (8) 별하늘별빛 1,507 21.05.15
언니부부 - 본인 남편이 이런식으로 행동한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5) 프릴리리 1,959 21.04.27
아이가 신랑의 고모를 닮기도하나요?   모바일등록 (11) binlove 1,819 21.04.21
아래 부모님의 차별 글 올렸던 사람이에요.   (13) 익명 1,386 21.01.22
시누와 남편 며느리. 시댁생신은 누가먼저 챙겨야하나요?   모바일등록 (10) 익명 3,806 21.01.21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