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글쓴사람 입니다 모바일등록
쏘율mom 2023.07.18 07:44:40
조회 1,489 댓글 2 신고

현재 그집이 재개발되서 아파트 됐구요.

지어지는동안 신랑이중도금 대출내고  시댁에서 잔금보태주셨는데

명의가 저희명의가 아닙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요.

말만 준다했지. 지금 얹혀사는꼴 됐구요.

전 이집 포기하고 우리끼리 잘살자했지만 끝까지 포기안하고 이집껴안고 왔습니다.시댁에선 아들 무서워 울며겨자먹기로 잔금 1억해줬고,

저보고 돈내놔라식입니다.

못줬습니다.이번에도 재산세를 두집꺼를 다내라는데 

두집100.9월에 또나옵니다

우리명의도아니고 두집다 형명의. 뭐하나확실한게없는데

지금재개발집건 제가냈구요.살고있으니,

시댁꺼까지 제가 내야하나요?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게시판 이용규칙(2020.02.07 수정)  (902)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9)
엄마가 보고싶은날   모바일등록 익명 74 24.05.20
어버이날 .   (1) 익명 254 24.05.07
시아버지란분 (몇번째글인지ㅡㅡ)   모바일등록 (4) Nol 2,161 23.12.27
결혼허신 언니분들 조언이 필요해요🙏   모바일등록 (2) 어떡하지 1,748 23.12.11
모든 남편들은 이런식으로말하나요?   모바일등록 (4) 익명 2,268 23.10.21
예전에 글쓴사람 입니다  file 모바일등록 (2) 쏘율mom 1,489 23.07.18
결혼   모바일등록 (4) 익명 1,274 23.07.01
시어머니   모바일등록 (6) 익명 2,292 23.06.08
시어머니   모바일등록 (5) 익명 1,916 23.04.28
엄마의 인생1   모바일등록 (1) 익명 1,364 22.09.21
시댁이 5분거리...   모바일등록 (8) 익명 2,436 22.09.14
어릴때 헤어진 친정엄마   모바일등록 (5) 익명 1,534 22.08.28
주택 씨씨티비 설치할건데 기사님 식사 해드려야 할까요   (10) 익명 1,792 22.07.28
멀리 이사가는게 답일까요? 요새들어 숨통이 막히는 거 같아요   모바일등록 (5) 익명 1,979 22.07.27
답답한 사람   모바일등록 (2) 여우9 976 22.07.27
시누이가 저를 대놓고 질투 합니다..   모바일등록 (1) 익명 2,037 22.07.11
새언니 병간호   (6) 돈벌자많이 1,457 22.06.19
시어머니한테 정이 떨어진거 같아요.....   모바일등록 (3) 익명 2,919 22.05.31
옷차림으로 매번 말듣는거 지치네요..   모바일등록 (6) 익명 2,192 22.03.21
혼자사는 아들집에 한달에 2주는 와있는 예비시어머니   모바일등록 (6) 익명 1,960 22.03.05
글쓰기